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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06 23:29
조회 : 67,200  
[언론보도/뉴스쉐어] 투잡 가능한 글로벌셀러 해외구매대행 직구 창업 솔루션 ‘엔토스’ 인기
   http://www.newsshare.co.kr/sub_read.html?uid=74473 [27784]

 
▲ 글로벌셀러 창업 중요 프로그램으로 사업판매자들 요구 적극 반영
▲ 해외구매대행 창업 투잡으로 관심여파 솔루션 관심↑

국내→해외, 해외→해외 유통판매 경로 확대 가능 솔루션으로 집중조명
솔루션 설치형 아닌 서버 서비스로 이용자 월유지비 크게 낮추고 빠른 속도와 안정성 높아


IT프로그램솔루션 전문 기업 이미디어(대표 이재현, www.e-media.co.kr)에서 해외구매대행 스크래핑 솔루션 ‘엔토스’가 창업 쇼핑몰 솔루션 시장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서해외 상품을 손쉽게 자동으로 수집분석 정리해 관세와 배송비까지 자동화하여 운영중인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에서 판매할 수 있는 프로그램 서비스이다.

최근 K-POP과 한류를 타고 미주, 유럽등 아시아를 넘어 세계 각처로 의류, 패션, 악세서리, 화장품, 드라마, 음악 등 다양한 상품들이 외국으로 대량 판매되고 있다.

특히 이러한 흐름속에 해외에서 역으로 국내로 판매되어 들어오는 상품도 다양해 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상품을 판매하는 해외구매대행 쇼핑몰들도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다양한 해외 상품들을 해외구매대행 직구 사이트들을 통해 거래가 되고 있는 것도 국내의 발빠른 트랜드를 소비자가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투잡 창업 지원을 통해 해외구매대행 직구 쇼핑몰, 카페, 블로그 등 판매 가능해

최근 청년창업이나 소규모의 자금으로 투자해 창업하거나 투잡을 위해 이러한 해외구매대행 온라인 쇼핑몰을 계획 창업해 운영하고 있는 사업자가 늘어나고 있다.

해외의 우수한 아이템을 찾아 상품을 자신의 온라인 쇼핑몰에 등록해 판매하는 것을 뛰어 넘어 블로그, 카페, 오픈마켓이나 대형 인터넷 쇼핑몰, 해외구매대행 사이트, 소셜 쇼핑등에서도 해외구매 대행 판매 물품을 보는 것이 일반화 되어가고 있다.

이와같이 해외구매대행 상품을 일일이 찾아 상품이미지, 정보, 재고수량, 관세와 통관, 해외 배송까지 일괄 처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한 솔루션이 바로 해외구매대행 전문 스크래핑 솔루션 ‘엔토스’(www.ntos.co.kr) 이다.

유한회사 이미디어가 개발한 프로그램 서비스로 투잡을 원하거나, 온라인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중인 사업자들이 자동으로 상품에 대한 정보와 재고까지 체크해 본인의 쇼핑몰과 오픈마켓(API)에 등록해 상품의 재고와 관리 문제를 해결한 솔루션이다.

글로벌셀러, 직구, 해외구매대행 사업판매자들의 요구에 맞춰 기존에 없었던 기능을 솔루션에 적극 반영, 보완한 혁신된 서비스라고 이미디어 관계자는 밝혔다.

설치형 솔루션 아닌 온라인 서버 서비스형(ASP)으로 사업자 월 유지비 크게 낮추고 웹과 스마트폰에서도 서비스 사용가능

특히 특화된 기술로 설치형 서비스가 아니라 ‘엔토스 서버에서 처리되는 온라인 서버 서비스 형태’로 스마트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서비스로 재고 일일체크, 대량 상품 정보 관리, 중요 상품 즉시 반영 등 기존에 없었던 해외구매대행 프로그램을 개발해 서비스 하고 있다.

해외 상품을 국내로 판매할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해외로, 해외에서 해외로의 판매도 지원하고 있다.

국내 기존 해외구매대행 솔루션을 이용하던 쇼핑몰 사업자들도 엔토스의 편의성과 강력한 커스터마이징 기술력을 인정해 기존 서비스에서 엔토스 서비스로 전환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100만건 이상의 쇼핑 정보 고속 데이터 처리와 일일 재고량 매칭 기술 또한 엔토스의 강력한 부분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 MOU를 통해 무료 창업 교육 지원을 하고 있으며, 엔토스 자체적인 홍보 마케팅 무료 강의, 쇼핑몰 창업 지원 및 자문, 쇼핑몰 구축 운영, 사진 촬영 및 편집 등 다양한 무료 강의를 통해 협업과 쌍생의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셀러 해외구매대행 쇼핑몰 창업에 새로운 인기 솔루션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 안영신 소장(좌)과 (사)한국소셜네트워크협회 이경옥 회장(우) (유)이미디어 이재현 대표와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지고 있다. © 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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